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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오늘(28일) 오전 11시 10분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 있는 유산균음료 제조 공장에서 30대 노동자 A 씨가 기계에 끼여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당시 인근에서 목격한 동료가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배합기를 청소하다가 몸이 빨려 들어간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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