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금융기관 "지원금 대상자에게 문자 안 보내"
고유가 피해 지원금 문자 받으면 '스미싱' 의심해야
문자 링크 클릭하면 금융·개인 정보 유출 가능성
"앱 감염 의심되면 인터넷진흥원118 상담센터 신고"
고유가 피해 지원금 문자 받으면 '스미싱' 의심해야
문자 링크 클릭하면 금융·개인 정보 유출 가능성
"앱 감염 의심되면 인터넷진흥원118 상담센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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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 선별 지급되는 가운데, 문자메시지를 통한 스미싱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만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고유가 지원금을 받으려면 은행이나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금융기관의 결제 앱을 통하면 됩니다.
다만 정부와 카드사, 지역화폐 운영사 등은 지급 대상자에게 문자 메시지를 발송하지는 않습니다.
때문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안내를 빙자해 악성 앱 설치를 유도하는 문자를 받는다면 일단 스미싱 사기를 의심해야 합니다.
정부지원금이나 긴급생계비 등을 안내하는 듯 하지만 피싱 범죄일 수 있습니다.
자칫 문자에 딸린 링크를 클릭하면 악성 앱이 설치돼 금융정보와 개인정보가 통째로 유출돼, 큰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송경주 /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장 : 정부와 카드사는 URL이나 링크가 포함된 문자나 메시지를 직접 발송하지 않으므로, 국민 여러분께서는 이를 사칭한 스미싱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관련 문자를 받았다면 해당 사이트에 접속하지 말고 즉시 삭제하는 게 최선입니다.
실수로 링크를 클릭해 앱 감염이 의심된다면 한국인터넷 진흥원 118상담센터에 신고하고, 백신 앱도 미리 설치하는 게 좋습니다.
YTN 이만수입니다.
YTN 이만수 (e-mans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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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 선별 지급되는 가운데, 문자메시지를 통한 스미싱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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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지원금을 받으려면 은행이나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금융기관의 결제 앱을 통하면 됩니다.
다만 정부와 카드사, 지역화폐 운영사 등은 지급 대상자에게 문자 메시지를 발송하지는 않습니다.
때문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안내를 빙자해 악성 앱 설치를 유도하는 문자를 받는다면 일단 스미싱 사기를 의심해야 합니다.
정부지원금이나 긴급생계비 등을 안내하는 듯 하지만 피싱 범죄일 수 있습니다.
자칫 문자에 딸린 링크를 클릭하면 악성 앱이 설치돼 금융정보와 개인정보가 통째로 유출돼, 큰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송경주 /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장 : 정부와 카드사는 URL이나 링크가 포함된 문자나 메시지를 직접 발송하지 않으므로, 국민 여러분께서는 이를 사칭한 스미싱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관련 문자를 받았다면 해당 사이트에 접속하지 말고 즉시 삭제하는 게 최선입니다.
실수로 링크를 클릭해 앱 감염이 의심된다면 한국인터넷 진흥원 118상담센터에 신고하고, 백신 앱도 미리 설치하는 게 좋습니다.
YTN 이만수입니다.
YTN 이만수 (e-mans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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