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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월드옥타가 창립 45주년을 맞아 다음 달(4월) 1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OK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월드옥타 설립 이후 처음으로 시도되는 이번 문화 프로젝트는 기존의 경제·무역 중심 활동을 넘어 K-컬처를 통한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기획됐습니다.
'비즈니스와 K-컬처의 만남'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송가인과 다이나믹 듀오, 효린 등 정상급 가수들과 차세대 K-팝 유망주들이 출연해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월드옥타 측은 이번 공연이 K-컬처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국제 교류 모델이 될 것이라며 향후 글로벌 투어로의 확장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최가영 (weeping0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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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측은 이번 공연이 K-컬처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국제 교류 모델이 될 것이라며 향후 글로벌 투어로의 확장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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