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김건희 스토킹' 최재영 목사 불송치 결정

경찰, '김건희 스토킹' 최재영 목사 불송치 결정

2026.02.12. 오후 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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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경찰서는 김건희 여사를 스토킹한 혐의로 고발된 최재영 목사에 대해 어제(11일) 혐의없음을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보수성향 시민단체는 지난 2024년 1월 최 목사가 김 여사에게 고가의 가방을 선물하고 이 장면을 불법적으로 촬영해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며 스토킹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경찰은 이 같은 최 목사의 행위가 스토킹 처벌법 위반에 해당하는지 검토해 왔고, 사건 처분을 두고 지난해 3개월가량 수사심의를 벌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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