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귀성 열차는 '반값'" 귀향길을 풍성하게, 알면 돈되는 명절 교통정보

"역귀성 열차는 '반값'" 귀향길을 풍성하게, 알면 돈되는 명절 교통정보

2026.02.06. 오후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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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라디오(FM 94.5) [YTN 뉴스FM 슬기로운 라디오생활]

□ 방송일시 : 2026년 02월 06일 (금)
□ 진행 : 박귀빈 아나운서
□ 출연자 :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디지털소통콘텐츠과 이새하 주무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박귀빈: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 이번 시간은 정부에서 직접 달마다 새롭게 달라지는 정책들을 발표하는 <정책 달력> 시간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하는 <정책 달력> 2026년 2월 호, 오늘도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디지털 소통 콘텐츠과 이새하 주무관 함께 합니다. 어서 오세요.

■이새하: 안녕하세요.

◇박귀빈: 네, 어서 오십시오. 여러분 우리 이새하 주무관님을 지금 유튜브로 오신 분들은 보이는 라디오로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의상을 오늘 새롭게 입고 오셨습니다. 한복 입고 오셨네요?

■이새하: 네. 오늘 개량 한복 입고 왔습니다.

◇박귀빈: 너무 예뻐요. 감사합니다. 평소에 이렇게 한복 입고 근무하세요?

■이새하: 네. 평소에도 가끔씩 입습니다. 너무 한복 같진 않지만, 적당히 조금 느낌도 나면서 분위기도 있고.

◇박귀빈: 그리고 되게 따뜻해 보여요. 누빔 한복이에요, 여러분.

■이새하: 설을 맞이해서 입고 왔습니다.

◇박귀빈: 오늘 날도 추운데, 따뜻한 개량 한복 입고 오셨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또 이렇게 설 명절 앞두고, 의상까지 갖춰 입고 나와 주신 우리 주무관님 감사드립니다. 벌써 1월이 지나고, 이제 2월 설 명절을 앞두고 있는데요. 2월 ‘핵심 키워드’ 뭔가요?

■이새하: 2월의 ‘핵심 키워드’는 ‘두쫀쿠’입니다.

◇박귀빈: 의외인데요? 갑자기 ‘두쫀쿠’?

■이새하: 삼행시로 준비해왔습니다.

◇박귀빈: 정말요? ‘두’

■이새하: 드디어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막이 올랐습니다.

◇박귀빈: ‘쫀’

■이새하: 쫀쫀한 긴장감 속에 서 있을 우리 선수들

◇박귀빈: ‘쿠’

■이새하: 꾸준히 걸어온 4년의 시간, 그 정직한 노력이 반짝반짝 빛나길 응원합니다.

◇박귀빈: 역시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 고정 청취자답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오늘 <정책 달력> 2월의 ‘핵심 키워드’ ‘두쫀쿠’입니다. 진짜 드디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막을 올렸고, 우리 선수들 정말 열심히 하시기를 바라고 응원하겠습니다. 다치지 말고, 그동안 하신 만큼 최선을 다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러면 오늘 첫 소식이, 동계올림픽 소식인가요?

■이새하: 네 맞습니다.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에서 세계인의 축제인 동계 올림픽이 6일부터 22일까지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6개 종목의 우리 선수 총 71명이 참여합니다. 이번 대회를 지켜보는 즐거움 중 하나는, 이제 막 첫 발을 내딛는 선수들의 패기와, 오랜 시간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선수들의 단단함이 만나는 지점이 아닐까 싶은데요. 글로벌 차세대 스타로 떠오른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가원 선수부터, 부상을 이겨내고 세 번의 도전 끝에 기회를 거머쥔 루지 정혜선 선수, 그리고 올림픽 네 번째 무대를 준비하는 스피드 스케이팅의 김준호 선수까지 우리 선수들이 땀 흘려 준비한 무대를 볼 생각에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는데요. 우리나라와 이탈리아는 8시간의 시차가 납니다. 개막식은 우리 시간으로 내일인 7일 새벽 4시에 만나실 수 있어요. 주요 경기들은 주로 늦은 밤이나, 이른 아침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선수들이 눈과 얼음 위에서 쏟아내는 뜨거운 순간들을 놓치지 않도록, 주요 경기 스케줄을 미리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박귀빈: 예. 우리 주무관님이 국민을 대표해서 선수단에게 응원의 한마디 좀 해주세요.

■이새하: 네. 응원은 저와 청취자분들께 맡겨주세요. 선수분들은 아낌없이 실력을 발휘하고,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세요. ‘팀 코리아’ 화이팅!

◇박귀빈: 화이팅! 네, ‘팀 코리아’ 화이팅이고요. 바로 설 명절로 넘어가겠습니다. 설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옵니다. 민족의 대명절입니다. 민생 대책들 많이 준비돼 있을 것 같아요.

■이새하: 네. 장바구니 걱정은 덜고, 행복은 꽉 채우실 수 있도록 ‘설 민생 안정 대책’ 핵심만 쏙쏙 뽑아 소개해 드려요. 먹거리와 즐길 거리, 그리고 교통 정보까지 순서대로 말씀드릴게요. 먼저 장바구니 걱정 없는 넉넉한 명절 보내시라고 농축수산물을 최대 50% 할인해 드립니다. 온라인에서는 네이버, 카카오, 컬리, 현대홈쇼핑 등에서 만나실 수 있고요. 마트 가실 분들은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이마트 등에서 이용하실 수 있어요. 전통시장 찾으시는 분들을 위한 ‘온누리 상품권’ 환급 행사도 준비되어 있는데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전국 200여 곳의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하시면,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 상품권’으로 돌려드립니다. 참여 시장, 환급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농축수산물은 ‘농축산물 할인 지원’ 홈페이지에서, 수산물은 ‘대한민국 수산대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박귀빈: 네. 역시 설 민생 안정 대책 핵심만 소개를 해 주셨어요. 일단 농축수산물 최대 50% 할인됩니다. 인터넷 온라인 이용하시면 될 것 같고요. 전통시장 찾으시는 분들 ‘온누리 상품권’ 환급 행사 돼 있고, 농축산물 할인 지원 홈페이지. 그리고 수산물은 대한민국 수산대전 홈페이지 이런 것들은 ‘온누리 상품권’ 환급 방법 같은 자세한 내용 아실 수 있겠습니다. 이게 장 보는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주무관님 설 명절에 이 음식만큼 빼놓을 수 없다. 특히 설 명절 메뉴 많잖아요? 뭐 좋아하세요?

■이새하: 저는 잡채 좋아합니다. 제가 잘 만들지는 않고요. 그냥 좋아하고 먹는 걸 잘 합니다.

◇박귀빈: 저도 잡채 좋아합니다. 근데 잡채가 손이 많이 가서, 사실 만들기는 어려운 좀 잔치 음식이긴 한데, 이런 명절 때 잡채가 빠지면 너무 서운하죠? 더하여 오늘 SA(휴게소)가 고속도로의 오아시스거든요. 사람들이 여기를 꼭 들러야 돼요. 이곳에서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는 뭐예요?

■이새하: 저도 호두과자인 줄 알았습니다.

◇박귀빈: 1위가? 맞아요. 근데 알감자와 어묵이 1위라는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 30분 통계 결과로는 그렇게 나왔습니다. 지금 청취자님이 ‘전 우동입니다’라고 해 주셨고, 다른 분들도 호두과자 보내주시는 분들이 좀 계시네요. 호두과자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죠? 아무튼 설 얘기 다시 돌아가겠습니다. 명절에 있다 보면 주말도 같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차례도 지내고, 가족들 만나고, 친지들 만나고, 그럼에도 시간 나오면 여행 가시는 분들 계실 거란 말이죠? 좀 좋은 정보 있을까요?

■이새하: 네. 연휴 기간 가족들과 어디 갈지 고민이시라면, 귀 기울여 주세요. 4대 궁과 종묘, 조선 왕릉은 물론 국립미술관과 자연 휴양림, 수목원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고요. 전국의 박물관과 과학관에서는 특별 전시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문화 행사 등이 준비되어 있어요. 다만 설 당일은 휴관하는 곳이 많으니 가시기 전에 미리 확인하고 가시면 좋겠습니다.

◇박귀빈: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 국립미술관 자연휴양림 20원 전원 무료네요? 이럴 때 놓치면 안 되겠어요. 그리고 박물관 과학관 이런 데서 특별 프로그램들 많이 준비돼 있습니다. 또 명절에 근데 운전 많이 해야 되는 그런 시기이기도 해서, 교통 정보도 좀 필요할 것 같은데요?

■이새하: 네, 마지막으로 교통 정보인데요. 연휴 기간인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합니다. 또 기차 이용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13일부터 18일까지 역 귀성하는 열차는 최대 50% 할인해 드려요. 자세한 내용은 ‘코레일 홈페이지’ 또는 ‘SRT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연휴에 무료로 개방하는 주차장 정보는 네이버나 카카오 맵, 그리고 티맵, 공유누리 등에서 간편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박귀빈: 연휴 기간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됩니다. 여러분, 좀 이걸 아시면 좋겠고요. 13일부터 18일까지 역 귀성 열차 최대 50% 할인됩니다. ‘코레일 홈페이지’ 확인해 보시면 되겠어요. 이번 설이 벌써 우리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 청취자 분들과 함께하는 세 번째 설이신 거예요. 역시 우리 주무관님 오랫동안 함께해 주고 계시는 거예요. 이럴 때 느끼는 것 같아요. 명절 때.

■이새하: 그렇죠. 장수하고 있습니다.

◇박귀빈: 그러니까요. 너무 좋아요. 설 인사 한 번 해주시죠.

■이새하: 네. 세 번의 설을 청취자분들과 함께 보내고 있는데요. 올해는 건강과 함께, 더욱 즐거운 일이 많아지시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귀빈: 네. 주무관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설 연휴 잘 보내시고, 미리 인사드릴게요.이렇게 해서 설 명절 관련한 소식은 이렇게 정리를 해보고, 다음 소식으로 넘어가 볼까요?

■이새하: 네. 작년에도 한 번 소개해 드린 적이 있었는데요. 설 명절을 앞두고 혹시라도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이 소식을 꼭 아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다시 한 번 가지고 왔습니다. ‘그냥 드림’ 사업인데요. 이 ‘그냥 드림’ 사업은 이름 그대로 형편이 어려워, 도움이 필요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받으실 수 있습니다.

◇박귀빈: ‘그냥 드림’ 사업, 물론 이름이 ‘그냥 드림’이기는 한데, 그래도 뭐 소득 기준이나 이런 자격 조건 없어요?

■이새하: 보통 복지 서비스라고 하면, 소득이나 재산을 증명해야 해서 문턱이 좀 높게 느껴지실 수 있는데요. ‘그냥 드림’은 그런 복잡한 절차를 과감히 없앴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방문하시면 쌀, 라면, 우유, 휴지와 같은 기본 먹거리와, 생필품을 그 자리에서 바로 지원해 드려요. 여기서 주목할 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단순히 물품을 지원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는 건데요. 여러 번 방문하시면 상담을 통해 다른 복지 서비스까지 받으실 수 있도록 도와드려요. 실제로 한 이용자분은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다’라고 전해주셨는데요. ‘그냥 드림’ 코너는 현재 이 사업에 참여 중인 지자체의 ‘푸드뱅크’나,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전국 107곳에서 운영 중이고요. 앞으로도 점차 더 늘릴 예정입니다. 우리 동네에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궁금하시다면, ‘전국 푸드뱅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서 누군가의 도움이 간절한 분들에게 ‘그냥 드림’ 사업을 널리 널리 알려주세요.

◇박귀빈: 말 그대로 ‘그냥 드림’ 사업입니다. ‘내가 지금 당장 먹을 것도 없고, 너무 힘들다’ 이런 분들 그냥 가시면 되는 거예요. 우리 동네에 ‘전국 푸드뱅크’ 홈페이지를 확인하시면 이곳이 우리 동네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실 수 있대요. ‘전국 푸드뱅크’ 홈페이지에서 이런 사업에 참여 중인 지자체 확인하시고, 지금 당장 힘드신 분들 찾아가 보시면 되겠습니다. 또 청년 관련한 소식도 준비해 오셨네요?

■이새하: 네. 지방에서 일자리를 찾고 있는 청년이라면 집중해 주세요. 기업과 청년의 성장을 이끄는 ‘청년 일자리 도약 장려금’이 올해부터는 비수도권에 더 많은 지원을 합니다. 단순히 일자리를 구하는 것을 넘어, 지역의 탄탄한 기업에서 오래도록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박귀빈: ‘청년 일자리 도약 장려금’ 이거 기억하시고요. 보통 청년들을 위한 지원금 같은 경우, 말씀하실 때 비수도권. 그 부분 말씀하신 것 같아요?

■이새하: 네. 비수도권 청년들에게 지원금 인센티브를 드리는데요. 청년과 기업 모두를 지원합니다.

◇박귀빈: 기업도 지원하고, 청년도 지원하고, 비수도권 지역에 있는?

■이새하: 네. 근데 기업에게는 수도권도 좀 지원을 하는데요. 지원 대상 기업에 따라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등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면, 1년간 최대 12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또 청년에게는 ‘청년 일자리 도약 장려금’을 신청한 비수도권 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해, 성실히 근무하면 2년 동안 최대 720만 원의 장려금을 지급합니다. 참여 기업을 확인하고 싶다거나, 지원 신청이 필요하다면 ‘고용24’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국번 없이 1350번으로 전화하시면 됩니다.

◇박귀빈: 네. ‘고용 24’ 홈페이지 가시면 지금 말씀드린 ‘청년 일자리 도약 장려금’ 관련해서 내용 보실 수 있어요. 그리고 설 명절 앞두고 임금 체불로 지금 생계 유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동자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명절 앞두고 이분들, 얼마나 더 마음 고생이 심하시겠어요? 특히 이분들을 위한 좀 소식 하나 준비하셨네요.

■이새하: 네. 열심히 일한 만큼 정당한 대가를 받는 것, 당연한 일이지만 현실에서는 뜻하지 않은 어려움을 마주할 때도 있습니다. 특히 회사에 계속 다녀야 하는 상황이라면, 억울하고 힘들어도 꾹 참고 견디는 분들이 많은데요. 예시를 들고 왔습니다. 아나운서님께서 한번 읽어주세요.

◇박귀빈: 네네. ‘평균 5개월째 체불하면서 기다리라는 말만 하는 당당한 이사의 태도에 사실 임금 받기를 포기했습니다’. 한 분이 이런 사연을 주셨고, 또 한 분은 ‘주 52시간 초과 근무 시 기록을 삭제하거나, 퇴근 카드를 찍고 나갔다가 출입 기록 없이 다시 들어와 일하라’ 뭐 이런 일들을 겪으셨대요.

■이새하: 네. 정말 답답한 상황이죠. 이렇게 재직 중일 때는 혹시 모를 불이익이 두려워 신고조차 망설여지기 마련인데요. 이런 분들이 안심하고 제보하실 수 있도록 ‘재직자 익명 제보 센터’를 상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익명으로 제보하시면, 그 내용을 중심으로 근로감독 필요성을 검토한 후, 근로감독을 실시합니다. 제보는 ‘고용노동부 노동 포털’ 홈페이지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박귀빈: 네. ‘재직자 익명 제보 센터’입니다. ‘재직자 익명 제보센터’ 상시 운영 중이니까 힘드신 분들 이곳 꼭 찾아가 보시길 바라겠고요. ‘고용노동부 노동 포털’ 홈페이지입니다. 끝으로, 짧게 산불 조심 기간 운영되네요. 이거 짧게 소개해 주시죠.

■이새하: 네. 올해 봄철 산불 기간은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입니다. 이번 설 명절에 성묘 계획이 있으시다면, 이 세 가지만큼은 꼭 지켜주세요. 첫째, 담배를 피우거나, 라이터, 버너와 같은 화기나 인화 물질은 절대 가져가지 마시고요. 둘째, 향을 피울 때 불씨가 주변에 날리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주세요. 셋째, 산에서 남은 음식물이나 쓰레기를 태우지 말아주세요. 혹시라도 산에서 연기나 불꽃을 발견했다면, 망설이지 말고 즉시 신고해 주세요. 소방서 119, 또는 경찰서 112, 산림청 산불 상황실 042-481-4119번으로 연락해 주시면 됩니다. 산불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 만들기에 함께해 주세요.

◇박귀빈: 네. 우리 이새하 주무관님 수고하셨고, 주무관님 가시기 전에 발표하겠습니다. 휴게소 메뉴 인기 투표 최종 결과입니다. 여러분 순위가 바뀌었습니다. 3위 떡볶이, 라면, 우동. 2위 알감자, 어묵. 1위 호두과자. 지금까지 이새하 주무관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새하: 고맙습니다.

YTN 이시은 (sieun0805@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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