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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을 상대로 한 폭파 협박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허위 신고 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용의자로 10대 3명을 특정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오늘(2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히며, 이들이 현재 접수된 11건의 범죄를 모두 저질렀는지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들은 게임 메신저 앱 ’디스코드’에서 활동하며 다른 사람의 명의를 도용해 범행했는데, 다른 이용자에게도 허위 신고를 권유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지난해 12월 15일부터 일주일에 걸쳐 카카오와 네이버, 삼성전자 등을 상대로 한 폭발물 설치 협박 글이 11차례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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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조경원 (w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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