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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강남 아파트 부정청약 의혹과 관련해 당시 장남의 부부관계가 최악이라 혼인 신고를 하지 못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아파트 청약을 포기하느겠냐는 질문에는 즉답을 피했습니다.
■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은 꼭 가야 할 길이라며 사과할 각오로 먼저 제안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비당권파를 중심으로는 반발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 장동혁 대표의 단식 이후 국민의힘은, 이번 주말부터 쌍특검을 위한 대국민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여론조사 기관 갤럽의 오늘 발표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은 22%로 민주당의 절반을 기록했습니다.
■ 캄보디아에서 우리 국민을 상대로 범죄를 저지른 한국인 73명이 국내로 송환됐습니다. 현지 경찰에 뒷돈을 주고 풀려난 뒤 도주생활을 하던 120억 원대 로맨스 스캠 부부 사기단도 함께 압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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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에서 우리 국민을 상대로 범죄를 저지른 한국인 73명이 국내로 송환됐습니다. 현지 경찰에 뒷돈을 주고 풀려난 뒤 도주생활을 하던 120억 원대 로맨스 스캠 부부 사기단도 함께 압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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