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 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통일교 교단이 밀집한 경기 가평군 천원단지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합수본은 오늘(20일) 통일교의 정치권 금품 로비 의혹과 관련해 천승전 등 천원단지 내 시설과 통일교 관계자들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습니다.
합수본은 앞서 지난 13일에도 천원단지 내 천정궁과 천승전, 선학역사편찬원 등을 압수 수색했습니다.
통일교는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을 통해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과 더불어민주당 임종성 전 의원, 미래통합당 김규환 전 의원 등에게 수천만 원 상당 금품을 전달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이준엽 (leejy@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합수본은 오늘(20일) 통일교의 정치권 금품 로비 의혹과 관련해 천승전 등 천원단지 내 시설과 통일교 관계자들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습니다.
합수본은 앞서 지난 13일에도 천원단지 내 천정궁과 천승전, 선학역사편찬원 등을 압수 수색했습니다.
통일교는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을 통해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과 더불어민주당 임종성 전 의원, 미래통합당 김규환 전 의원 등에게 수천만 원 상당 금품을 전달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이준엽 (leejy@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