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료 부풀리기 의혹’ 경기도의회 직원 숨진 채 발견

’항공료 부풀리기 의혹’ 경기도의회 직원 숨진 채 발견

2026.01.20. 오후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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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의원들의 국외 출장 당시 항공료를 실제보다 부풀린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던 경기도의회 직원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시 수원영통경찰서는 오늘(20일) 오전 10시쯤 경기 용인시 수지구에서 경기도의회 7급 공무원 30대 남성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항공료 부풀리기 의혹과 관련해 지난해 5월 조사를 받고, 어제(19일) 경찰에 2차 조사를 위해 출석해 1시간 반가량 조사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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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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