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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인구 구조 변화와 정부 재정, 국제 정세 등을 모두 조망해 팬데믹 대비 계획을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6년을 맞아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임 청장은 다음 팬데믹이 언제 올지 알 수 없지만, 이전 대응 경험을 갖고만 하면 오류가 날 가능성이 크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감염병 대응은 신속성이 중요한데, 국가 재정을 투입해도 시간이 오래 걸린다며 감염병 국민 보건위기 대응 기금 재정을 만드는 게 질병청의 바람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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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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