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비상계엄 선포 당시 언론사에 대한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상민 전 장관의 결심 공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 오전 10시 이상민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공판을 열었습니다.
오늘 오전 진행될 예정이던 강의구 전 부속실장 증인신문은 강 전 실장이 출석하지 않아 무산되면서 피고인 신문을 진행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 신문을 마친 뒤 오후부터는 특검의 최종 의견 진술과 구형, 변호인의 최종 변론 등을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이 전 장관은 지난 2024년 12월 언론사의 단전과 단수를 지시하는 등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김영수 (yskim24@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 오전 10시 이상민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공판을 열었습니다.
오늘 오전 진행될 예정이던 강의구 전 부속실장 증인신문은 강 전 실장이 출석하지 않아 무산되면서 피고인 신문을 진행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 신문을 마친 뒤 오후부터는 특검의 최종 의견 진술과 구형, 변호인의 최종 변론 등을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이 전 장관은 지난 2024년 12월 언론사의 단전과 단수를 지시하는 등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김영수 (yskim24@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