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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경찰서는 동거하던 여자친구를 주먹 등으로 때린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 씨를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A 씨는 지난달 30일 오전 10시쯤 서울 신림동 자택에서 함께 살던 여자친구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주먹과 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 여성은 현재 병원 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A 씨는 전세보증금 이자 상환과 휴대전화 위치추적 설치 등을 놓고 싸움을 벌이던 중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고, 즉시 피해 여성에 대한 긴급응급조치 등 보호 조치를 완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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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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