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오늘(8일) 만취한 손님들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속여 돈을 뜯어낸 혐의로 유흥주점 업주 A 씨를 구속 상태로, 공범 2명은 불구속 상태에서 검찰에 넘겼습니다.
A 씨는 지난 2024년 4월부터 두 달 동안 경기 화성시에 있는 유흥주점에서 손님 5명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뒤, 합의금을 요구하며 5천만 원가량을 뜯어낸 혐의를 받습니다.
A 씨는 자신의 몸에 상처를 내거나 술병을 깨 주위를 어지럽히는 방식으로 만취한 피해자들을 속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 씨는 피해자가 합의를 거부할 경우 실제로 경찰에 신고한 뒤 지인들에게 폭행 장면을 목격했다는 허위 진술을 요구했는데, 한 참고인이 허위 진술 강요 사실을 경찰에 진술하며 덜미가 잡혔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 씨는 지난 2024년 4월부터 두 달 동안 경기 화성시에 있는 유흥주점에서 손님 5명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뒤, 합의금을 요구하며 5천만 원가량을 뜯어낸 혐의를 받습니다.
A 씨는 자신의 몸에 상처를 내거나 술병을 깨 주위를 어지럽히는 방식으로 만취한 피해자들을 속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 씨는 피해자가 합의를 거부할 경우 실제로 경찰에 신고한 뒤 지인들에게 폭행 장면을 목격했다는 허위 진술을 요구했는데, 한 참고인이 허위 진술 강요 사실을 경찰에 진술하며 덜미가 잡혔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