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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경영진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한 가운데 MBK파트너스 측은 기업을 살리려고 했던 대주주의 의도와 행위를 오해한 거라고 반박했습니다.
MBK파트너스 측은 언론에 보낸 입장문을 통해 모든 혐의를 전면 부인한다며 검찰의 주장이 근거 없다는 걸 법원에서 성실하게 소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영장 청구가 회생을 통해 회사를 살리려는 노력을 왜곡한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김병주 회장은 해외에서 귀국해 수사에 성실히 협조했는데도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은 과도하고 부당한 조치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검찰은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을 포함한 경영진 4명에 대해 사기와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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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영수 (yskim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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