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 국정원 사이버 보안 평가 ‘1위’...5년 연속 최고 등급

코이카, 국정원 사이버 보안 평가 ‘1위’...5년 연속 최고 등급

2026.01.07. 오후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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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국가정보원이 주관한 ’2025년 국가·공공기관 사이버보안 실태 평가’에서 152개 평가 대상 기관 중 최고 점수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코이카는 정보 보안 관리체계와 보안 정책 이행 수준 등 모든 평가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94.75점으로 ’우수’ 등급을 획득해 5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국정원의 사이버보안 실태 평가는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정보자산 보호 수준과 보안 관리체계를 종합 점검하는 제도입니다.

코이카는 전담 정보보안팀 운영과 24시간 관제체계 구축, 임직원 대상 보안 인식 제고 활동 등을 통해 안정적인 보안 체계를 유지해 온 점이 높게 평가됐습니다.

장원삼 코이카 이사장은 "무상원조 대표 기관으로서 최고 수준의 정보보안을 유지해 나간다는 데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환경 변화에 따른 새로운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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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박선영 (parks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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