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일으킨 혐의를 받는 중국 국적 피의자의 신병 확보를 위해 정부가 국제 공조를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오늘(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나와, 지난달 8일 중국인 피의자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12월 16일에는 중국에 형사 공조를 요청했고, 사법 경찰이 피의자를 추적하면서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정 장관은 한중 범죄인 인도 조약 체결 이후 중국이 범죄인 인도 청구에 응한 적이 한 번도 없다면서도 필요한 절차는 최선을 다해 처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임예진 (imyj77@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오늘(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나와, 지난달 8일 중국인 피의자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12월 16일에는 중국에 형사 공조를 요청했고, 사법 경찰이 피의자를 추적하면서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정 장관은 한중 범죄인 인도 조약 체결 이후 중국이 범죄인 인도 청구에 응한 적이 한 번도 없다면서도 필요한 절차는 최선을 다해 처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임예진 (imyj77@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