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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수도권 쓰레기의 98%가 지역 내에서 처리된 거로 나타났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1일부터 어제(6일)까지 발생한 생활폐기물 4.6만 톤 중 85%가 공공시설에서 처리됐고, 나머지 15%는 소각됐거나 재활용 업체에 위탁처리 됐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수도권 밖에 있는 민간시설에 위탁 처리된 양은 0.08만 톤으로 전체 쓰레기 발생량의 1.8% 수준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후부는 수도권 66개 기초지자체 중에 36곳은 공공소각시설 등을 활용해 생활폐기물을 처리하고 있으며, 나머지 30개 지자체는 민간위탁 계약 체결했거나 이달 안에 계약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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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는 수도권 66개 기초지자체 중에 36곳은 공공소각시설 등을 활용해 생활폐기물을 처리하고 있으며, 나머지 30개 지자체는 민간위탁 계약 체결했거나 이달 안에 계약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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