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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의 미래 의사 부족 추계에 의료계가 반발하자, 시민사회진영에서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 한국노총, 환자단체연합회로 구성된 국민중심 의료개혁 연대회의는 의료계를 향해 직역 이기심으로 절차를 흔들지 말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추계위는 공급자 측이 영향력을 행사하기 쉬운 구조인데, 자신들이 참여한 논의 구조 자체를 부정하는 건 책임 회피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대한의사협회는 2040년에 의사가 최대 만천 명 부족할 수 있단 추계위 분석에 대해 시간에 쫓긴 발표라며 유감이라고 반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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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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