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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을 넣고 목표 공부 시간을 채우면 상금을 주는 앱 '파트타임 스터디' 운영사의 예고 없는 파산 신청으로 이용자들의 돈이 묶이는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경찰이 업체 관계자를 형사 입건했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공부 앱 '파트타임 스터디'의 운영사 '스터디워크'의 관계자를 사기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입니다.
해당 앱은 보증금을 넣고 목표 공부 시간을 채우면 상금을 주는 서비스를 제공해왔는데, 운영사가 지난 24일 돌연 파산 신청 사실을 공지하면서 이용자들 돈이 묶였다는 호소가 잇따랐습니다.
대책을 논의하는 SNS 채팅방에 모인 이용자들은 현재까지 2천 명이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업체 측은 파산 절차에 따라 앱 이용자들을 채권자로 등록하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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