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마역 에스컬레이터 부품 교체하던 40대 손가락 부상

세마역 에스컬레이터 부품 교체하던 40대 손가락 부상

2025.08.29. 오후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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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9일) 낮 1시 반쯤 경기 오산시 수도권 지하철 1호선 세마역에서 40대 작업자 A 씨가 에스컬레이터 부품을 갈다가 손가락이 끼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손가락 3개에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유지보수 업체 소속인 점을 파악하고,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업무상 과실과 안전관리 부실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코레일은 당시 에스컬레이터 정기 점검 작업 중이었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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