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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안 표결을 앞둔 가운데 보수 성향 단체들은 탄핵 반대 집회를 열었습니다.
대한민국 바로 세우기 국민운동본부는 오늘(7일) 오후 1시부터 서울 광화문에서 '자유 대한민국 수호' 국민 혁명대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자유연대 등 보수 단체들은 여의도 국민은행 서관 주변 등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진행한다고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집회 구간에 교통경찰 등을 배치해 차량을 우회 조치하고 있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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