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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5명 가운데 1명 이상은 온라인상에서 따돌림이나 욕설 등 괴롭힘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지난해 11월, 청소년 천38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한 결과를 보면,
20.1%가 '최근 6개월간 온라인 공간에서 누군가 나를 따돌리거나, 욕하거나, 감정을 상하게 한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12.2%는 '내가 싫어하는데도 누군가 이메일·쪽지를 계속 보내거나, 소셜미디어에 계속 방문해 글·사진을 남긴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26.4%는 최근 6개월간 자신이 온라인 공간에서 다른 사람을 따돌리거나 욕하거나 감정을 상하게 한 적이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가해 대상으로는 '친구'가 32.8%로 가장 많았고, '모르는 사람' 29.4%, '온라인에서 알게 된 사람' 13.1% 순이었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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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는 '내가 싫어하는데도 누군가 이메일·쪽지를 계속 보내거나, 소셜미디어에 계속 방문해 글·사진을 남긴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26.4%는 최근 6개월간 자신이 온라인 공간에서 다른 사람을 따돌리거나 욕하거나 감정을 상하게 한 적이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가해 대상으로는 '친구'가 32.8%로 가장 많았고, '모르는 사람' 29.4%, '온라인에서 알게 된 사람' 13.1%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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