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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안철상·민유숙 대법관 후임 인선 착수...12∼18일 추천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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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안철상·민유숙 대법관 후임 인선 착수...12∼18일 추천받아
조희대 신임 대법원장이 취임하자마자 내년 초 퇴임하는 안철상·민유숙 대법관의 후임 인선에 착수했습니다.

대법원은 오는 12일 대법관 제청 후보자 추천 공고를 내고, 18일까지 법원 안팎으로부터 적합한 후보자를 추천받을 예정이라고 오늘(8일) 밝혔습니다.

대법원은 추천 절차를 마치는 대로 심사 동의자의 명단 등 정보를 공개하고 의견 수렴과 검증 절차를 거칠 전망입니다.

조 대법원장은 앞서 취재진과 만나 당장 인선 절차를 진행하겠지만, 오는 3월쯤에야 임명 제청이 가능할 것 같다고 말해 한동안 대법관 공백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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