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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경찰서는 술에 취해 식당 주인을 강제 추행한 6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2일 저녁, 식당에 혼자 있던 주인에게 '지퍼가 열려 있으니 언제든 오라'며 강제로 끌어안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와 카드사용 내역 등을 분석해 식당 근처에 있는 거주지를 파악해 A 씨를 범행 나흘 만인 오늘(6일) 임의동행해 조사했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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