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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립초등학교 지원 경쟁 과열을 막기 위해 교육청이 최대 3지망까지 제한할 수 있도록 개선안을 추진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달 말 '2024학년도 사립초등학교 전형 지침 개선안'을 행정 예고하고, 관련 의견을 수렴할 방침입니다.
앞서 코로나19 유행으로 사립초 지원방식이 비대면으로 전환되면서 2020학년도 2.1대 1이던 경쟁률이 2023학년도 12.6대 1로 6배 급증했습니다.
개선안에 따르면 비대면 방식은 유지되지만, 최대 3지망까지만 추려서 지원할 수 있게 됩니다.
개선안이 확정되면 사립초교들은 자체 비용으로 '통합 전산 추첨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올해 11월 예정된 2024학년도 입학 전형부터 활용하게 됩니다.
YTN 신지원 (jiwon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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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안에 따르면 비대면 방식은 유지되지만, 최대 3지망까지만 추려서 지원할 수 있게 됩니다.
개선안이 확정되면 사립초교들은 자체 비용으로 '통합 전산 추첨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올해 11월 예정된 2024학년도 입학 전형부터 활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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