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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석 "마약범죄 임계점 넘어...합동수사 전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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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석 검찰총장이 최근 마약류 범죄가 임계점을 넘은 상황이라며 관련 기관과 광역단위 합동수사를 벌이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이 총장은 오늘(7일) 대검찰청 월례회의에서 마약 범죄가 나이와 성별, 지역·계층을 불문하고 급속도로 확산한다며, 마약류 밀수와 인터넷 마약유통 등을 단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스토킹 범죄에 대해서도 지역 경찰과 실무협의회를 진행해 가해자·피해자 분리조치를 강화하고 스토킹사범 정보시스템을 연계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국회, 대법원, 경찰청 등 여러 기관과 정보, 자료를 공유하고 협의해 함께 힘을 모아 일해야 한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 재산을 보호하는 게 검찰의 기본 책무임을 명심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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