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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실시간뉴스] 코로나19 위험도 '매우 높음'...신규 확진 하루 7천 명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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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소상공인들과 회의를 열어 정부의 지원 수준이 쥐꼬리만 하다며 전폭적 재정 지원을 강조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가 퍼지는 인천지역 병원 음압 병동을 찾아 공공의료 대응을 점검하기도 했습니다.

■ 김종인 원톱 선대위를 출범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단합을 강조했습니다. 정권교체의 뜻만 같다면, 누구든지 힘을 합치자고 밝혔습니다.

■ 지난주 코로나19 위험도 역시 전국적으로 매우 높음이었습니다. 이번 주 하루 확진자가 7천 명까지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 오미크론 국내 환자도 2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인천 교회를 다녀온 학생들이 잇따라 확진되면서 서울 대학가도 집단감염 우려가 커집니다.

■ 이미 45개 나라로 확산한 오미크론은 백신 접종률이 높은 국가에서도 번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신규 확진자가 두 달 만에 다시 10만 명을 넘었습니다.

■ 방역을 다시 강화한 유럽에서는 이에 반대하는 시위도 거셉니다. 벨기에에선 최루가스와 물대포까지 동원되는 등 혼란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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