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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신문 부수 조작 의혹과 관련해 조선일보와 ABC협회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조선일보 법인과 사장, 한국ABC협회가 사기와 공정거래법, 보조금관리법 위반 혐의 등으로 고발된 사건을 지난달 말 검찰로부터 넘겨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언론소비자주권행동과 민생경제연구소 등 시민단체는 지난 3월 조선일보 법인과 사장, 한국 ABC협회 등을 사기와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고발 단체는 조선일보가 ABC협회와 짜고 정부기관과 공공법인에 발행·유료 부수를 2배가량 허위로 늘려 광고비와 정부 보조금을 부당하게 챙겼다고 주장했습니다.
ABC협회는 매체가 제출한 부수를 조사하고 인증하는 기관입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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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조선일보 법인과 사장, 한국ABC협회가 사기와 공정거래법, 보조금관리법 위반 혐의 등으로 고발된 사건을 지난달 말 검찰로부터 넘겨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언론소비자주권행동과 민생경제연구소 등 시민단체는 지난 3월 조선일보 법인과 사장, 한국 ABC협회 등을 사기와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고발 단체는 조선일보가 ABC협회와 짜고 정부기관과 공공법인에 발행·유료 부수를 2배가량 허위로 늘려 광고비와 정부 보조금을 부당하게 챙겼다고 주장했습니다.
ABC협회는 매체가 제출한 부수를 조사하고 인증하는 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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