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스포츠토토의 수탁업체 직원이 내부 정보를 이용해 미수령 당첨금을 타내는 방식으로 수억 원을 챙긴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스포츠토토 사업을 수탁받아 운영하던 케이토토의 전 직원 A 씨를 사기 등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케이토토 재직 시절 지급기한 만료 직전의 토토 당첨권을 위조해 당첨금을 수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당첨권의 당첨번호를 조회할 수 있는 부서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감사원의 의뢰를 받아 수사를 시작했으며,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스포츠토토 사업을 수탁받아 운영하던 케이토토의 전 직원 A 씨를 사기 등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케이토토 재직 시절 지급기한 만료 직전의 토토 당첨권을 위조해 당첨금을 수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당첨권의 당첨번호를 조회할 수 있는 부서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감사원의 의뢰를 받아 수사를 시작했으며,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