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어젯(17일)밤 11시 30분쯤 서울 목동의 한 20층짜리 아파트 지하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연기가 계단을 따라 위로 퍼지며 아파트 주민 60여 명이 바깥으로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지하 1층으로 이어지는 계단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경수 [kimgs8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연기가 계단을 따라 위로 퍼지며 아파트 주민 60여 명이 바깥으로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지하 1층으로 이어지는 계단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경수 [kimgs8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