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대표 '패스트트랙' 자진 출석..."한국당 출석 불가"

황교안 대표 '패스트트랙' 자진 출석..."한국당 출석 불가"

2019.10.01. 오후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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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신속처리안건, 이른바 '패스트트랙' 지정 과정에서 빚어진 여야 충돌 사태와 관련해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검찰에 자진 출석했습니다.

패스트트랙 사태와 관련해 당에서는 처음 출석하는 건데, 황 대표는 소속 의원들에게는 수사에 응하지 말라고 지시했습니다.

황 대표 발언 직접 들어보시죠.

[황교안 / 자유한국당 대표 : 이 문제에 대해서 책임이 있다면 이는 전적으로 당 대표인 저의 책임입니다. 검찰은 저의 목을 치십시오. 그리고 거기서 멈추십시오. 당에 당부합니다. 수사기관에 출두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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