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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7시쯤 경기도 의정부시 낙양동에 있는 아파트 12층 베란다에서 50살 정 모 씨가 자살 소동을 벌였습니다.
정 씨는 경찰과 2시간 넘게 대치하다 1층으로 뛰어내렸지만 에어 매트가 깔려 있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과거 마약 투약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었다며, 환각 상태에서 소동을 벌인 건지 수사하고 있습니다.
한동오 [hdo86@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정 씨는 경찰과 2시간 넘게 대치하다 1층으로 뛰어내렸지만 에어 매트가 깔려 있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과거 마약 투약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었다며, 환각 상태에서 소동을 벌인 건지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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