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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도·감청하는 스파이앱을 탐지하기 위해 경찰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 '폴-안티스파이'를 사칭한 악성 앱이 유포돼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은 지난 6일부터 유포된 악성 앱은 스마트폰의 위치, 개인정보 등을 빼간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경찰이 개발한 '폴-안티스파이 3.0'은 공식 구글 스토어와 통신사 통합 원스토어에서만 배포한다며 다른 인터넷 사이트나 개인적으로 파일을 전송해 내려받게 하는 경우 악성 앱이므로 설치하지 말라고 강조했습니다.
김대근 [kimdaegeu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은 지난 6일부터 유포된 악성 앱은 스마트폰의 위치, 개인정보 등을 빼간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경찰이 개발한 '폴-안티스파이 3.0'은 공식 구글 스토어와 통신사 통합 원스토어에서만 배포한다며 다른 인터넷 사이트나 개인적으로 파일을 전송해 내려받게 하는 경우 악성 앱이므로 설치하지 말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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