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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은 홀로그램에 변화를 주는 등 위변조 방지 기능을 강화한 운전면허증 발급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운전면허증의 홀로그램에는 경찰을 상징하는 참수리 문양이 사용됐고 자외선을 비추면 자동차 핸들 모양이 나타나는 보안 기능을 갖췄습니다.
도로교통공단은 지난 한 달 동안 시범운영을 거친 뒤 이번 달부터 신규 또는 재발급하는 운전면허증에 이 같은 기능을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대근 [kimdaegeu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새로운 운전면허증의 홀로그램에는 경찰을 상징하는 참수리 문양이 사용됐고 자외선을 비추면 자동차 핸들 모양이 나타나는 보안 기능을 갖췄습니다.
도로교통공단은 지난 한 달 동안 시범운영을 거친 뒤 이번 달부터 신규 또는 재발급하는 운전면허증에 이 같은 기능을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대근 [kimdaege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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