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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7일)저녁 8시 20분쯤 서울 구로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주차돼있던 49살 박 모 씨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가 완전히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번개탄을 피워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시도하다 불이 번지자 탈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가 완전히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번개탄을 피워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시도하다 불이 번지자 탈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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