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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서울 영등포역에서 사라진 할머니를 가족들이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지난 21일(일요일), 84세 여영옥 할머니가 한강으로 향하던 중 실종됐습니다. 할머니의 행적이 마지막으로 확인되는 곳은 영등포역 교차로입니다.
확보된 CCTV 영상에는 할머니가 주변 사람에게 질문을 한 뒤 어디론가 걸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할머니는 실종 당시 녹색 긴 패딩 점퍼에 검은색 바지를 입고, 녹색과 보라색이 섞인 백팩을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가족에 따르면, 할머니는 실종 열흘 전부터 약한 치매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족들은 "YTN의 네트워크를 이용해서 할머니를 찾고싶다"며 절박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할머니의 행방을 아시거나 비슷한 사람을 보신 분은 112 혹은 010-8860-4117로 제보 바랍니다.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큰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YTN PLUS
모바일 PD 정윤주(younju@ytnplus.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지난 21일(일요일), 84세 여영옥 할머니가 한강으로 향하던 중 실종됐습니다. 할머니의 행적이 마지막으로 확인되는 곳은 영등포역 교차로입니다.
확보된 CCTV 영상에는 할머니가 주변 사람에게 질문을 한 뒤 어디론가 걸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할머니는 실종 당시 녹색 긴 패딩 점퍼에 검은색 바지를 입고, 녹색과 보라색이 섞인 백팩을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가족에 따르면, 할머니는 실종 열흘 전부터 약한 치매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족들은 "YTN의 네트워크를 이용해서 할머니를 찾고싶다"며 절박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할머니의 행방을 아시거나 비슷한 사람을 보신 분은 112 혹은 010-8860-4117로 제보 바랍니다.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큰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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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PD 정윤주(younju@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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