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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를 수석 졸업하는 형에 이어 동생도 경찰대에 입학했습니다.
경찰대학은 오늘 오전, 학부모와 재학생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학년도 신입생 100명에 대한 입학식을 열었습니다.
특히 다음달 경찰대학을 수석 졸업하는 김은수 학생의 동생인 김지수 군도 오늘 입학해 형제 경찰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동생 김지수 군은 "형의 영향으로 경찰대에 관심을 가졌다면서 부끄럽지 않은 동생, 후배가 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올해 수석 입학한 학생은 김지수 군과 동명 이인인 목포 영흥고를 졸업한 김지수 양으로 "당당한 경찰로 국민에게 헌신적으로 봉사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정유진 [yjq07@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찰대학은 오늘 오전, 학부모와 재학생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학년도 신입생 100명에 대한 입학식을 열었습니다.
특히 다음달 경찰대학을 수석 졸업하는 김은수 학생의 동생인 김지수 군도 오늘 입학해 형제 경찰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동생 김지수 군은 "형의 영향으로 경찰대에 관심을 가졌다면서 부끄럽지 않은 동생, 후배가 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올해 수석 입학한 학생은 김지수 군과 동명 이인인 목포 영흥고를 졸업한 김지수 양으로 "당당한 경찰로 국민에게 헌신적으로 봉사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정유진 [yjq0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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