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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애써 기른 농작물을 팔 수 없다면, 그 마음이 어떨까요.
수확을 앞둔 부산의 토마토 농장에는 요즘 농민들의 한숨소리만 가득하다고 합니다.
가격이 싼 불량 종자를 파종해, 기형 열매들이 잔뜩 달렸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조사를 해 보니 DNA가 변형된 것으로 상품 가치가 전혀 없다고 합니다.
피해액만 최소 1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고 하는데요.
누리꾼들의 반응, 함께 보시죠.
"방사능 때문인 듯. 일본이랑 가깝잖아", "만약에 방사능 때문이라면 그 일대 토양 다 검사해주세요", "식약청을 포함한 모든 관련 기관! 철저하게 조사해주세요", "농사짓다 보면 저런 일 비일비재. 과한 불안감 조성은 해만 될 뿐이지", "여기 토마토 진짜 맛있는데 농민들 얼마나 피눈물 흘릴까", "그러게 왜 싼 종자 사다가 심었어. 냉정하게 말하자면 자업자득"
먹거리만큼은 안전, 또 안전해야하지 않을까요?
불량 종자를 판 사람도, 산 사람도 앞으로는 양심을 사고파는 일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애써 기른 농작물을 팔 수 없다면, 그 마음이 어떨까요.
수확을 앞둔 부산의 토마토 농장에는 요즘 농민들의 한숨소리만 가득하다고 합니다.
가격이 싼 불량 종자를 파종해, 기형 열매들이 잔뜩 달렸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조사를 해 보니 DNA가 변형된 것으로 상품 가치가 전혀 없다고 합니다.
피해액만 최소 1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고 하는데요.
누리꾼들의 반응, 함께 보시죠.
"방사능 때문인 듯. 일본이랑 가깝잖아", "만약에 방사능 때문이라면 그 일대 토양 다 검사해주세요", "식약청을 포함한 모든 관련 기관! 철저하게 조사해주세요", "농사짓다 보면 저런 일 비일비재. 과한 불안감 조성은 해만 될 뿐이지", "여기 토마토 진짜 맛있는데 농민들 얼마나 피눈물 흘릴까", "그러게 왜 싼 종자 사다가 심었어. 냉정하게 말하자면 자업자득"
먹거리만큼은 안전, 또 안전해야하지 않을까요?
불량 종자를 판 사람도, 산 사람도 앞으로는 양심을 사고파는 일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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