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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유병언 회장은 2남 2녀를 두고 있죠.
장남 대균 씨와 차남 혁기 씨, 두 딸 섬나 씨와 상나씨입니다.
유 회장은 자신의 이름은 숨기고 네 자녀를 전면에 내세우는 이른바 '자녀 경영', '친족 경영'을 한 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장남 대균 씨는 핵심 계열사들의 대주주이면서 세모 그룹에서 매달 천 만원씩 받은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검찰이 가장 주목하는 인물은 차남 혁기 씨죠.
경영 후계자이면서 구원파 종교 후계자이기도 합니다.
지주회사 아이원아이홀딩스의 대주주이면서 계열사인 문진미디어 대표 등을 맡고 있습니다.
또, 장녀 섬나 씨는 디자인 회사, 모래알디자인 대표를, 차녀 상나 씨는 건강식품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유병언 회장은 2남 2녀를 두고 있죠.
장남 대균 씨와 차남 혁기 씨, 두 딸 섬나 씨와 상나씨입니다.
유 회장은 자신의 이름은 숨기고 네 자녀를 전면에 내세우는 이른바 '자녀 경영', '친족 경영'을 한 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장남 대균 씨는 핵심 계열사들의 대주주이면서 세모 그룹에서 매달 천 만원씩 받은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검찰이 가장 주목하는 인물은 차남 혁기 씨죠.
경영 후계자이면서 구원파 종교 후계자이기도 합니다.
지주회사 아이원아이홀딩스의 대주주이면서 계열사인 문진미디어 대표 등을 맡고 있습니다.
또, 장녀 섬나 씨는 디자인 회사, 모래알디자인 대표를, 차녀 상나 씨는 건강식품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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