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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요청하면 곧바로 구조 투입"
Posted : 2014-04-16 11:07
앵커


침몰 사고가 난 관매도 근처에는 화물선을 포함해 일반 선박들도 해경의 요청이 있으면 곧바로 구조에 투입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사고 현장의 사진을 YTN에 제보해주신 두라해운 관계자의 말입니다.

[인터뷰:김도현, 두라에이스]
"저희가 두라 에이스라는 선박인데, 구조를 하려고 지금 대기 중에 있고요 해경에서 이야기가 나오면 그 부분에서 따라서 일단은 대기 중에 있습니다. 사진은 계속 찍고 있습니다. 저희는 뭐 정확한 상황은 모르겠는데, 유추할 수 있는 상황은 암석에 얹혔다는 생각이 드는데 천천히 구조작업을 하면 알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사진 찍으신 분은) 구조 대기 중에 있는 선장님입니다. 두라에이스 선장입니다. 도울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업무조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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