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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남편이 얼마를 벌면, 이혼할 가능성이 낮아질까요?
오늘 낮, '월 소득 1,000만 원에 가까워야 한다'는 씁쓸한 답변이 뉴스 검색 순위, 1위에 올랐습니다.
남편이 월 300만 원을 벌 경우 소득이 전혀 없을 때보다 이혼 위험은 1/3로 줄었고요.
월 1,000만 원을 벌면, 이혼할 확률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난 겁니다.
이 소식, 네티즌들은 어떻게 봤을까요?
"믿음과 사랑, 소망 중에 제일은 아무것도 없다. 그냥 돈이네...", "행복할까? 이혼을 안 한다는 거지. 화목하다는 소리는 아니잖아"라며, 씁쓸해하기도 하고, "ㅋㅋ 남자들도 아내가 김태희 얼굴이면 이혼 위험 거의 없다"며, 재치 있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혼율이 낮아지는 경우, 또 있습니다.
남자는 결혼 연령이 높을수록, 여자는 결혼 연령이 낮을수록 이혼 위험이 줄었고요.
가사노동을 동등하게 한 부부도 불공평한 부부보다 이혼 확률이 낮았습니다.
돈도, 나이도, 동등한 부부 생활도 중요하죠.
하지만 결혼을 유지하는 가장 큰 힘은 이해와 배려가 아닐까요?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남편이 얼마를 벌면, 이혼할 가능성이 낮아질까요?
오늘 낮, '월 소득 1,000만 원에 가까워야 한다'는 씁쓸한 답변이 뉴스 검색 순위, 1위에 올랐습니다.
남편이 월 300만 원을 벌 경우 소득이 전혀 없을 때보다 이혼 위험은 1/3로 줄었고요.
월 1,000만 원을 벌면, 이혼할 확률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난 겁니다.
이 소식, 네티즌들은 어떻게 봤을까요?
"믿음과 사랑, 소망 중에 제일은 아무것도 없다. 그냥 돈이네...", "행복할까? 이혼을 안 한다는 거지. 화목하다는 소리는 아니잖아"라며, 씁쓸해하기도 하고, "ㅋㅋ 남자들도 아내가 김태희 얼굴이면 이혼 위험 거의 없다"며, 재치 있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혼율이 낮아지는 경우, 또 있습니다.
남자는 결혼 연령이 높을수록, 여자는 결혼 연령이 낮을수록 이혼 위험이 줄었고요.
가사노동을 동등하게 한 부부도 불공평한 부부보다 이혼 확률이 낮았습니다.
돈도, 나이도, 동등한 부부 생활도 중요하죠.
하지만 결혼을 유지하는 가장 큰 힘은 이해와 배려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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