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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양경찰서는 폐차한 LPG 택시 등을 휘발유 차량으로 불법 개조하거나 주행거리를 조작해 해외로 팔아 넘긴 혐의로 수출업자 45살 박 모 씨 등 1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 등은 인천시 옥련동의 중고차 수출단지에서 폐차한 LPG 택시 등을 최소 백만 원에 사들여 불법 개조한 뒤 최고 6백만 원을 받고 중동이나 남미국가로 수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 씨는 중동국가에 LPG 충전소가 없어 휘발유 차량으로 개조해 수출했다고 진술했습니다.
한연희 [hyhee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박 씨 등은 인천시 옥련동의 중고차 수출단지에서 폐차한 LPG 택시 등을 최소 백만 원에 사들여 불법 개조한 뒤 최고 6백만 원을 받고 중동이나 남미국가로 수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 씨는 중동국가에 LPG 충전소가 없어 휘발유 차량으로 개조해 수출했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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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LPG 택시 불법개조해 수출한 일당 검거](https://image.ytn.co.kr/general/jpg/2013/0523/201305231855147344_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