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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정상회의를 비롯해 국제행사 개최에 따른 화생방 테러 대비 '유해물질 탐지·제거훈련'이 실시됩니다.
내일 오후 2시 도봉구 119특수구조대 훈련장에서 실시되는 유해물질 탐지·제거훈련에서는, 내부 압력으로 유해물질을 밀어내며 오염지역에 진입한 뒤 첨단장비로 풍향과 풍속 등 기상정보를 수집해 대응방법을 제시하는 국내 유일의 생화학 인명구조차가 처음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 화학물질 15만 여종을 분석할 수 있는 화학분석장치와 독극물을 제거할수 있는 특수대원 18여명이 동원돼 훈련 완성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앞서 지난달에는 화생방 대피훈련을 겸한 민방위 훈련이, 5월에는 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강남 코엑스에서 대형 인명피해를 가정한 대응훈련이 진행됐습니다.
홍석근 [hsk8027@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내일 오후 2시 도봉구 119특수구조대 훈련장에서 실시되는 유해물질 탐지·제거훈련에서는, 내부 압력으로 유해물질을 밀어내며 오염지역에 진입한 뒤 첨단장비로 풍향과 풍속 등 기상정보를 수집해 대응방법을 제시하는 국내 유일의 생화학 인명구조차가 처음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 화학물질 15만 여종을 분석할 수 있는 화학분석장치와 독극물을 제거할수 있는 특수대원 18여명이 동원돼 훈련 완성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앞서 지난달에는 화생방 대피훈련을 겸한 민방위 훈련이, 5월에는 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강남 코엑스에서 대형 인명피해를 가정한 대응훈련이 진행됐습니다.
홍석근 [hsk80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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