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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에 있는 수덕사 '대웅전 건립 700주년 기념 대법회와 창건 1409주년 개산대제'가 전야제를 시작으로 사흘간의 일정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백제 천년고찰인 수덕사는 오늘 대웅전에서 1,000여 명의 스님들과 신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법화경 '여래수량품'을 독경했습니다.
이와 함께 수덕사에서는 박물관 특별전과 전통건축 미니어처 전시회, 만등 점등식, 고암 이응로 화백 고택복원 1주년 기념전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내일까지 계속됩니다.
고려 충렬왕 34년, 1308년에 건립돼 올해로 700주년이 된 국보 제49호 수덕사 대웅전은 조형미가 뛰어나고 백제적 곡선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목조 건축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백제 천년고찰인 수덕사는 오늘 대웅전에서 1,000여 명의 스님들과 신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법화경 '여래수량품'을 독경했습니다.
이와 함께 수덕사에서는 박물관 특별전과 전통건축 미니어처 전시회, 만등 점등식, 고암 이응로 화백 고택복원 1주년 기념전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내일까지 계속됩니다.
고려 충렬왕 34년, 1308년에 건립돼 올해로 700주년이 된 국보 제49호 수덕사 대웅전은 조형미가 뛰어나고 백제적 곡선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목조 건축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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