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최근 금융권 해킹 사례가 속출한 가운데 대신증권에서도 3만8천여 명의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대신증권은 오늘(28일) 입장문을 통해 지난 17일 비대면 증권계좌개설 연계서버에 대한 비정상적 접근을 확인한 이후 현재까지 모두 3만 8천490명의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했다고 전했습니다.
유출 항목은 고객명과 주소, 통신ID와 입·출금 계좌번호 대신증권 종합계좌번호, 휴대전화번호 등 모두 8개 항목으로 확인됐습니다.
진승욱 대표이사는 이번 개인정보 유출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고객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YTN 최민기 (choim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신증권은 오늘(28일) 입장문을 통해 지난 17일 비대면 증권계좌개설 연계서버에 대한 비정상적 접근을 확인한 이후 현재까지 모두 3만 8천490명의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했다고 전했습니다.
유출 항목은 고객명과 주소, 통신ID와 입·출금 계좌번호 대신증권 종합계좌번호, 휴대전화번호 등 모두 8개 항목으로 확인됐습니다.
진승욱 대표이사는 이번 개인정보 유출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고객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YTN 최민기 (choim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