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재정경제부가 올해 1인당 국민총소득, GNI 4만 달러대 진입이 확실시된다고 밝혔습니다.
재경부는 오늘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이 예상을 뛰어넘는 1% 증가로 나오자 자료를 내고 1인당 GNI가 올해 12년 만에 3만 달러를 넘어 4만 달러대 진입이 확실시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7월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발표 당시보다 원달러 환율은 내려가고 경상 성장률 전망치는 높아지면서 양쪽에서 '플러스' 요인이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올해 연간 성장률 전망치와 관련해서는 상반기 높은 기저에도 견조한 성장세가 유지되고 있다며 3%대 중반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3분기 민간 소비 감소와 관련해서는 기조적 소비 회복 흐름은 지속되고 있어 4분기 플러스 흐름을 재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내수에 온기가 퍼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과 관련해서는 양극화 등 구조적 문제가 상존한다며 민생 안정, 양극화 완화 노력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재경부는 오늘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이 예상을 뛰어넘는 1% 증가로 나오자 자료를 내고 1인당 GNI가 올해 12년 만에 3만 달러를 넘어 4만 달러대 진입이 확실시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7월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발표 당시보다 원달러 환율은 내려가고 경상 성장률 전망치는 높아지면서 양쪽에서 '플러스' 요인이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올해 연간 성장률 전망치와 관련해서는 상반기 높은 기저에도 견조한 성장세가 유지되고 있다며 3%대 중반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3분기 민간 소비 감소와 관련해서는 기조적 소비 회복 흐름은 지속되고 있어 4분기 플러스 흐름을 재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내수에 온기가 퍼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과 관련해서는 양극화 등 구조적 문제가 상존한다며 민생 안정, 양극화 완화 노력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