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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에 출석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농협 개혁에 속도를 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회장은 오늘(1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중앙회장 선거 조합원 직선제를 적극 수용하고, 독립이사제 도입과 재취업 제한 등 자체 방안을 정관에 반영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강 회장은 농축협 무이자 자금을 내년엔 19조 원까지 늘리고, 경영 개선이 어려운 농협의 합병 지원 자금을 2배 확대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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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강 회장은 농축협 무이자 자금을 내년엔 19조 원까지 늘리고, 경영 개선이 어려운 농협의 합병 지원 자금을 2배 확대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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