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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남아있던 자사주를 모두 소각합니다.
이마트 오는 19일 보통주 57만7천여 주, 758억5천만 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할 계획이라고 오늘(15일) 공시를 통해 밝혔습니다.
이번에 소각하는 주식은 계획보다 2배 이상 많은 규모입니다.
앞서 이마트는 지난해 2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하면서, 올해까지 매년 28만 주를 단계적으로 소각하겠단 계획을 내놨습니다.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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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마트는 지난해 2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하면서, 올해까지 매년 28만 주를 단계적으로 소각하겠단 계획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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