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희망퇴직 접수 8일 만에 '조기마감' ..."직원 신청 마감"

홈플러스, 희망퇴직 접수 8일 만에 '조기마감' ..."직원 신청 마감"

2026.10.15. 오후 2:15.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홈플러스의 희망퇴직 접수가 8일 만에 마감됐습니다.

홈플러스는 많은 직원이 신청한 탓에 희망퇴직 접수를 조기에 종료하게 됐다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

앞서 홈플러스는 지난 7일 희망퇴직 접수를 시작해 22일까지 신청을 받을 예정이었습니다.

희망퇴직이 이뤄지면, 미지급된 급여와 추석 상여금, 퇴직금이 지급되고 별도의 위로금은 없습니다.

홈플러스는 지난 8월 재개장했지만, 두 달 동안 예상을 밑도는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거로 알려졌습니다.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