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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부는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포함한 대규모 반도체 분야 메가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신설합니다.
산업부는 오늘(13일) 반도체 혁신성장지원단 신설 등을 담은 직제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오는 20일부터 시행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국장급 조직인 지원단은 반도체 정책과 기술 경쟁력 강화 등으로 산업 생태계를 지원하고 반도체 특별법에 따른 기본 계획 수립도 맡습니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반도체 패권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황인 만큼, 신설 조직이 메가프로젝트 관련 투자와 기술혁신을 뒷받침해 경쟁력을 더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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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반도체 패권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황인 만큼, 신설 조직이 메가프로젝트 관련 투자와 기술혁신을 뒷받침해 경쟁력을 더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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